화살표 · WASD · 스와이프로 조종
스네이크에 잠수 호흡을 얹은 아케이드입니다. 보통 스네이크는 먹으면 바로 점수가 됩니다. 여기서는 아닙니다 — 수면으로 돌아와야 점수가 확정됩니다. 깊이 내려갈수록 배율이 커지지만, 짐이 무거울수록 돌아오는 길이 비싸집니다.
산소가 절반 남았을 때 눈앞의 보물 하나를 더 줍는 판단이 대부분의 실패를 만듭니다. 화물이 늘면 남은 산소로 갈 수 있는 거리도 같이 줄어듭니다.
부상할 때마다 고정 비용이 붙고 배율은 수심에서 나옵니다. 그래서 얕은 왕복을 반복하면 오히려 총점이 낮습니다. 봇 검증에서도 깊은 잠수 쪽이 더 높게 나왔습니다.
아슬아슬하게 돌아왔을 때 붙는 보너스가 있습니다. 다만 중층 이상에서만 의미가 있으니, 얕은 곳에서 일부러 버티는 것은 낭비입니다.
해류는 방향이 있고 암초는 길을 막습니다. 내려갈 때 편했던 길이 올라올 때 막히는 일이 흔합니다.
아니요. 수면에 닿기 전까지는 미확보입니다. 산소가 떨어지면 그 잠수의 미확보분은 전부 사라집니다.
보드 아래쪽으로 갈수록 배율 구간이 올라갑니다. 다만 지형도 같이 험해집니다.
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